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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부 합격수기
 2025.04.15 ㅣ 620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옥○원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한국항공대학교 신소재공학
편입준비시기 : 2024년 2월
수강캠퍼스 : 브라운편입 강남학원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정시로 전적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수능 성적이 평소보다 안좋게 나와 개인적인 아쉬움으로 계속 학벌에 미련이 남은 상황이었고 2학년까지 다니고보니 편입이라는 시험을 다들 많이 알아보고 준비하길래 저도 마지막 입시라 생각하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편입은 대학교 3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다시 수능을 보는 것보다 시간낭비가 적고 두 과목만 준비하면 되기 때문에 저와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1년 휴학을 한 후 제대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과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어서 과는 그대로 하고 학벌만 높이는 것을 목표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영어는 수능은 2등급이었지만 대학 생활을 하면서 단어나 독해를 아예 하지않아 기초를 많이 잃어버린 상황이었고 토익도 대학교 1학년때 본 결과 500점정도로 절대 잘하는 편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수학은 수능에서도 점수가 가장 안나온 과목으로 고등학교 내내 수학 점수때문에 발목을 많이 잡히던 싱황이었습니다. 기초 베이스가 탄탄하지 못해서 대학교에 입학하니 모든 수학 내용을 까먹었고 수학 관련된 과목도 거의 수강하지않아서 그냥 중등-고등기초 정도의 베이스만 있었던거 같습니다.


영어 학습 노하우


비교적 시간이 많은 2월엔 영어 단어만 외웠습니다. 양이 엄청 많고 외우기도 어려운 편입영어 특성상 초반에 빡세게 외우지 않으면 후반으로 갈수록 더 외울 시간도 없고 잘 까먹게 됩니다. 3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 동안엔 독해와 문법을 주로 공부했고 특히 독해가 정말 난해하기 때문에 매일 어려운 단어를 계속 반복하고 영어 수업 또한 빠지지 않고 참여했습니다. 8월부턴 수학 과목 기초가 마무리되고 기출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매일 보던 영어 단어들도 일주일에 3번정도로 줄었지만 상반기동안에 계속 반복했기 때문에 쉽게 까먹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그러니 상반기 시간이 좀 있을 때 영어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영어 독해 방법을 체화 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특히 이동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이동하는 동안 틈틈이 단어를 외우려 했는데 사실 이동하는 차안에선 집중력도 떨어지고 잠을 많이 자기때문에 그냥 공부할 때 단시간 집중해서 외우는게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그냥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입니다. 단어를 외우세요! 독해도 단어가 외워진 상황이라면 이해하는데 몇 배는 도움이 됩니다. 저는 단어를 외울 때 처음엔 눈으로 한 바퀴 보고 모르는 건 한 번 쓰고 마지막까지 안외워지는건 볼펜으로 체크해놓고 다음날 누적으로 봤습니다. 한 번에 외우려고 하지 말고 계속 반복해서 보는게 더 잘 외워지는 것 같습니다. 유의어가 많고 뜻이 여러개인 단어는 이를 이용해서 어려운 문제를 내기때문에 마지막까지 형광펜으로 표시해놓고 암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몇몇 학교에서는 토익 점수도 보는데 저는 6월쯤에 토익 시험을 봤고 사실 편입 영어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이기때문에 미리 따기보단 편입영어를 어느정도 학습한 후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또한 영어 상반기 학습이 거의 끝나고 기초를 완성한 상태에서 토익 기출문제 한 권만 풀어보고 시험을 봤는데 800점대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편입영어를 우선으로 공부를 해 놓으면 토익도 어렵지 않게 딸 수 있습니다.


수학 학습 노하우


저는 한아름 선생님의 커리큘럼대로 현강 수업을 들었습니다. 2월엔 기초수학을 인강으로 들었는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계속 반복해서 들었고 문제도 계속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기초수학 내용은 마지막까지 활용되는 정말 중요한 내용들이 많으니 열심히 복습해야 됩니다. 3월부터 8월까지 미적분, 다변수, 선형대수, 공학수학 순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수업을 듣고나서 매일 5시에 선생님이 직접 내신 테스트를 풀고 집에 가야하기 때문에 수업 듣고 바로 복습을 하는 습관이 실력 향상에 정말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저의 예전 학습법 중에 가장 안 좋은 습관이 진도를 빼기위해 강의는 열심히 몰아보고 후에 복습을 하지 않아 다 까먹는다는 것이었는데 반강제적으로 매일 복습하고 모르는 것을 바로바로 질문할 수 있는 학원 환경 속에서 많이 고쳐진 거 같습니다. 또한 편입수학 범위가 넓긴 하지만 막상 풀다 보면 연결되어 있는 내용들도 있고 이해하고 나면 꽤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기본서에서 외우라는 내용을 열심히 외우고 풀어와야 하는 문제를 열심히 풀다 보면 기출문제 절반 이상을 풀 수 있을 정도로 교재가 잘 되어있으니 선생님 말씀을 그냥 잘 듣고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선형대수가 과목 자체가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내용을 무작정 암기하지 말고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을 익숙할 때까지 반복하고 반드시 앞내용을 이해한 채로 진도를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내용을 이해한 후에 풀면 5초만에 답이 나오는 문제도 많은 것이 선형대수 과목이기 때문에 무조건 어려운 내용을 이해한 후에 누적학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학 학습에서 그냥 가장 중요한 것은 방대한 양의 편입 수학 범위를 까먹지 않기 위한 꾸준한 누적 복습입니다. 한 과목의 진도가 끝났다고 다른 과목 진도 나가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고 매일매일 전에 풀었던 것을 또 반복해야 합니다. 저는 몇 회독을 했는지 모를 정도로 계속 누적 학습했던 것 같습니다. 오답노트는 따로 작성하진 않고 문제 옆에 표시해서 회독할 때마다 계속 틀리는 문제만 형광펜으로 표시했습니다.



면접 노하우


1차 합격 후 면접 준비할 시간이 거의 1-2주가 있었는데 학원에서 주는 면접 기출문제나 전공책에 있는 개념정도라도 익히고 면접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르는 내용을 질문받았을 때 그 내용과 관련된 최대한 아는 기초지식이라도 말을 하고 와야 그나마 점수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2월엔 기초수학과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집중했습니다. 기초가 탄탄해야 그 다음단계들도 수월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초수학은 꼭 수강하고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는 사실 단어를 외우고 독해를 연습하는 과정을 파이널까지 계속 반복했기 때문에 꾸준히 까먹지 않게 단어를 외우고 독해법을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3-4월엔 미적분을 수강하며 처음보는 매클로린 급수나 미분적분 활용 내용들을 이해하고 그 문제를 보았을 때 어떤 풀이법을 생각해내야 하는지를 많이 고민했습니다. 5-6월엔 다변수 미적분을 수강하며 이중적분, 발산정리, 스톡스 정리 등과 같이 생소한 미분적분을 공부하였는데 사실 다변수 미적분은 처음 공부할 땐 정말 어렵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문제 형태가 정형화되어있기 때문에 처음에 잘 이해해 놓으면 좋은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함수의 형태를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7월엔 선형대수를 공부하며 이 한 달 동안에 선형대수 개념에 관해 바삭하게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선형대수는 무슨 말인지 해석이 안되는 문제들이 많은데 막상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암기하면 눈에 답이 보이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선형대수는 한 달 내내 매일 앞부분부터 누적복습을 했습니다. 이과정에서 미적분과 다변수도 소홀히 하지 않고 복습했습니다. 8월에 진행한 공학수학은 미적분을 잘 이해해왔다면 겹치는 내용도 많고 가장 쉽다는 생각이 드는 과목이기때문에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들으면 다른 과목보다 이해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그러나 잘 휘발되기 때문에 저는 일주일에 한 번씩 누적 복습을 했습니다. 9-11월은 기출을 풀었는데 희망하는 대학교는 5-7개년까지 풀었고 다른 대학들도 3개년은 풀었습니다. 기출을 풀면서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시험지 위에 체크를 했고 오답을 하면서 부족한부분은 다시 대표 예제를 풀며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파이널 시즌에는 심화된 문제들을 많이 풀어서 상위권 학교에 대비를 했습니다. 기본서로 물론 대부분의 내용이 커버가 되지만 최근에 상위권 학교의 기출문제를 보면 심화된 내용도 많이 나옵니다. 또한 파이널 교재의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기 때문에 심화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사고를 넓혔던 것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월별로 보는 모의고사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자신을 객관화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각 학교별로 기출문제 형태가 매년 비슷한 학교들이 많은데 가고 싶은 학교의 경우 최대한 많은 기출을 풀면서 그 학교의 시험 형태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양치기보다 중요한 건 기출문제를 풀고 나서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이해하고 자신의 실수 포인트를 인지해야 합니다. 저 또한 기출문제를 풀면서 계산 실수를 자꾸 반복해서 했기 때문에 무작정 빠르게 푸는 것 보다는 글씨를 최대한 정돈되게 쓰고 계산 실수를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 문제를 풀어보니 점수가 더 나온 경험이 있었습니다. 기출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본서로 반복한 문제들과 많이 접해본 문제를 안 틀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문제를 틀리지 않아야 처음 본 문제나 심화된 문제를 틀렸을 때 타격이 적고 점수를 많이 따놓을 수 있습니다. 물론 기출문제에서 나온 심화된 문제도 최대한 이해하고 학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데 파이널로 갈수록 이런 심화문제 위주로 풀게 되고 각 학교에서도 최근에 어려운 문제가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기본문제를 익히고 난 후엔 심화문제들도 최대한 손대 보려고 해야 합니다. 저는 기본 문제는 거의 기계처럼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한 후에 시간을 많이 벌어 심화문제를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모의고사도 실력확인용으로 정말 좋기때문에 모의고사도 매달 참여하여 부족한 개념을 파악하고 자신의 위치를 계속 확인해서 동기부여를 얻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모의고사나 기출 점수가 안 나올 때도 많았는데 이를 좌절하는 것이 아닌 틀린 부분을 잘 캐치해서 고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 때 영어부터 수학부터 풀지는 미리미리 연습해놓고 시험 때 우왕좌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사실 모의고사 볼때마다 자리를 다르게 앉아서 시험보는 자리까지 어디서 가장 집중이 잘되는지 체크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영어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것이 합격을 하는데 가장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고 싶은 상위권 학교의 경우 영어, 수학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았고 수학의 경우 대부분의 상위권 학생분들의 실력이 많이 비슷하기 때문에 합격을 결정 짓는 것은 영어실력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공부가 수학공부보단 우선시되면 안 되고 상반기 초반에 영어를 최대한 공부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수학에 쏟는 시간을 늘려야 영어 수학 모두 점수가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는 신소재공학과를 희망했기때문에 모든 과를 신소재공학과로 지원했고 본인의 실력이 된다면 과는 소신 있게 지원하고 남은 기간동안 본인의 실력을 많이 끌어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12-1월에 시험접수기간과 시험기간이 모두 있기 때문에 많이 공부를 등한시하게 되는데 이기간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간에 누가 더 마지막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았는지가 합격을 크게 좌우하니 접수는 빠르게 하고 공부에 시간을 더 쏟으세요.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사실 8월까지 알바를 같이 해서 평일엔 공부하고 주말엔 알바를 하며 쉼 없이 달려오다 보니 9월에 체력이 많이 떨어졌고 처음으로 기출을 풀어보면서 생각보다 성적이 안 나오고 너무 어렵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가장 공부가 하기 싫었던 시기가 있습니다. 그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알바를 그만두고 주말은 쉬거나 체력이 되면 토요일정도만 모의고사를 보는 루틴으로 바꾸었습니다. 2월부터 공부를 했기 때문에 쉬면서 체력을 충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평일에 집중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효율도 증가하고 자연스레 슬럼프도 극복됐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기출 성적이 안 나오는 부분은 선생님께서 기본서를 다시 한 바퀴 돌려보라고 하셔서 미적분부터 공학수학까지 모두 재복습을 했고 이 과정에서 미적분 계산에서의 부족함을 느끼고 기본 계산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기출 초반엔 심화문제를 틀린 것보다 기초계산에서의 효율적인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시 공부하면서 푸는 속도를 늘렸습니다. 이 후엔 기출 성적도 많이 늘었고 꾸준히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 1월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저는 건국대학교 시험 보러 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브라운선생님들과 조교님들이 다 오셔서 입구에서 응원가를 불러 주시고 핫팩, 초콜릿, 젤리, 이런 걸 잔뜩 주셨는데 아는 사람 없는 시험장에서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덕분에 시험장 들어갈 때 긴장감도 진짜 줄어들고 따듯하게 시험을 볼 수 있었어요. 진정으로 학생들을 위한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험 끝나고 까지 선생님께서 기다리고 계셔서 다른 아름매쓰 분들도 많이 만나고 큰 힘이 됐어요!


감사의 인사 /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브라운편입학원에서는 동료학습을 진행하는데 어떤 질문이든 열정적으로 받아주시는 한아름선생님과 어려운 문제를 같이 고민해준 아름매쓰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조교님들도 항상 적극적으로 질문도 잘 받아 주시고 필요한 자료들이나 수험생활에 도움이 되는 말들을 온라인클래스에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친절하셔서 제가 모르는 것에 대해 물어보기 좋은 환경이었고 저 또한 다른 분들의 질문을 통해 새롭게 사고하는 방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브라운편입에서 편입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저는 질문을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학은 정말 질문하고 내가 모르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혼자 끙끙대기보단 함께 해결하면 잘 풀릴 때가 많습니다. 이번 입시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동료학습이나 온라인클래스같이 좋은 점을 많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하면 정말 어느 순간 크게 실력이 증가하는 때가 오는데 그 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기간 좋은 결과를 얻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같이 베이스가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는 분들에게도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 공부 습관을 초기에 잘 잡고 파이널땐 절대 풀어지지 않게 노력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브라운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브라운편입 챌린지관에서 하반기에 공부했는데 학습분위기가 잘 잡혀 있고 현강 들을 땐 바로 나가면 교실이 있어서 이동거리도 짧아 좋았습니다. 지은 지 얼마 안 돼서 학원 시설 자체가 깔끔하고 공부도 잘 되는 환경이었습니다. 가장 도움이 됐던 건 학생 개별 관리가 잘 되고 동료학습을 통해 바로바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항상 수업 후엔 데일리 테스트도 진행하고 모르는 문제가 생겨도 조교님들도 계셔서 혼자 끙끙거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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